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꾸짖음과 용서 |
|---|
|
꾸짖고, 용서하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이 구절은 죄와 꾸짖음, 그리고 회개와 용서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복음 전문을 읽으며, 꾸짖음과 용서는 어떻게 행해야 할지 묵상해봅니다.
아래 문구를 누르시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682 |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11-08 | 김종업로마노 |
| 158681 | “쇼생크에서 탈출하라! ” (루카17,1-6)|1| | 2022-11-08 | 김종업로마노 |
| 158680 | ★★★† 제4일 - 하느님 뜻의 넷째 단계 - 시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1-07 | 장병찬 |
| 158679 |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교회인 ...|1| | 2022-11-07 | 장병찬 |
| 158678 | ★★★† 16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이루는 지고한 일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11-07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