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여덟 ( 짧은 동화 10 ) |
|---|
|
가을이 깊어가는 어느날 나뭇잎들이 떨어지며 나무에게 말했습니다 "이번생은 네가 우리를 키워줬으니 다음생은 우리가 거름이 되어 너를 키워줄께"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921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1-18 | 박영희 |
| 158920 |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1| | 2022-11-18 | 최원석 |
| 158919 | 성전 정화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1-18 | 최원석 |
| 15891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3 〈내맡김〉 해설|2| | 2022-11-18 | 박진순 |
| 158917 | <예수님의 이름으로 활동한다는 것>|1| | 2022-11-18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