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여덟 ( 짧은 동화 10 ) |
|---|
|
가을이 깊어가는 어느날 나뭇잎들이 떨어지며 나무에게 말했습니다 "이번생은 네가 우리를 키워줬으니 다음생은 우리가 거름이 되어 너를 키워줄께"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749 | ★★★† 제7일 -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1-10 | 장병찬 |
| 158748 |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 2022-11-10 | 장병찬 |
| 158747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나라 | 2022-11-10 | 미카엘 |
| 158746 | ★★★† [하느님의 뜻] 22. 자기 망각에 이르는 방법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11-10 | 장병찬 |
| 158745 | ★★★† 21. 하느님의 뜻이 영혼의 무덤이 되어야 한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11-10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