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여덟 ( 짧은 동화 10 ) |
|---|
|
가을이 깊어가는 어느날 나뭇잎들이 떨어지며 나무에게 말했습니다 "이번생은 네가 우리를 키워줬으니 다음생은 우리가 거름이 되어 너를 키워줄께"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815 |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11-14 | 김종업로마노 |
| 158814 | ★★★† 제10일 - 천상 여왕의 영광스러운 탄생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1-14 | 장병찬 |
| 158813 |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감옥에 갇히시다 / 교회인가|1| | 2022-11-14 | 장병찬 |
| 158812 | ★★★† 28. 하느님 뜻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정점이다. [천상의 ...|1| | 2022-11-14 | 장병찬 |
| 158811 | ★★★† 27. 인간의 뜻과 하느님의 뜻이 대립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십자가가 된다. [천상 ...|1| | 2022-11-13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