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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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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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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1-10 ㅣ No.15873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2) ‘22.11.10.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나라는 서로 사랑하는 가운데 오심을 깊이 명심하여 참사랑을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


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백성은 자비하신 그분 앞에서 기도를 올렸고 

이 기도는 주님에 대한 경신례 절차가 끝나고 예절을 마무리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집회 50,1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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