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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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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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잊고 삽니다. 지난세월 곱씹어 봐야 좋을일 없습니다. 생각이 안나서 모릅니다. 기억도 하기 싫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얼굴 하얀아가씨가 사무실이 어디냐고 묻더군요. 아....예쁜아가씨네....했습니다. 며칠후에 직원이 되더군요. 뭐 닮았더라구요. 얼굴이 둥글 둥글한게..... 자기들끼리 잘사는것 같은데 왜 지난일 들추면서 귀찮게 하는지는 몰라 도 기억이 안나네요. 치매가 오려는지.....요. 이나이에 옛날이야기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아..... 귀찮아요.
유부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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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640 | ★★★★★† 29.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 [천상의 책] ...|1| | 2022-11-1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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