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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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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4) 22.11.12.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을 섬기고 사랑하는 일에 중도 포기하지 않지 않고 끈기 있고 성실하여 마침내 사랑이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대는 형제들을 위하여, 특히 낯선 이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든 다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 (3요한 5,5)
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분께 복을 받기 위하여 두 번째로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집회 50,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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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79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1.13)|1| | 2022-11-13 | 김중애 |
| 158796 | 매일미사/2022년 11월 13일 주일[(녹)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1| | 2022-11-13 | 김중애 |
| 158795 | ★★★† 제9일 -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하느님 뜻의 나 ...|1| | 2022-11-12 | 장병찬 |
| 158794 |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교회인가|1| | 2022-11-12 | 장병찬 |
| 158793 | ★★★† 26. 하느님 뜻을 소유함은 전부를 소유하는 것.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11-1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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