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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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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4) 22.11.12.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을 섬기고 사랑하는 일에 중도 포기하지 않지 않고 끈기 있고 성실하여 마침내 사랑이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대는 형제들을 위하여, 특히 낯선 이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든 다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 (3요한 5,5)
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분께 복을 받기 위하여 두 번째로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집회 50,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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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57 | ■ 37. 원수에 대한 경고와 다가올 희망 / 제1부[1] / 이사야서[37]|1| | 2022-11-15 | 박윤식 |
| 158856 | 16 연중 제33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3| | 2022-11-15 | 김대군 |
| 158853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1| | 2022-11-15 | 주병순 |
| 158852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나무에서 내려오다 | 2022-11-15 | 미카엘 |
| 158851 | <우주를 품는다는 것>|1| | 2022-11-15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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