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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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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추락을 바라는 신부님을 제재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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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윤 [m0000j] 쪽지 캡슐

2022-11-14 ㅣ No.22639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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