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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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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숨 오늘 내가 살아있는 그리스도로서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가득 채웠던 바로 그 똑같은 영으로 채워지는 것을 뜻한다. 예수님과 당신 아버지께서는 같은 영이요 숨인 성령을 함께 호흡하셨다. 성령이야말로 예수님과 아버지의 완전한 일치요 통교였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 (요한 14,10).”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요한 10,30).”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자하셨던 것이 바로 이 완전한 일치였던 것이다. 이는 성령의 은총이다. 영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하나이셨던 바와 동일한 일치를 사는 것을 뜻하고, 그렇게 하여 이 세상에 하느님을 현존하시게끔 하는 것이다. -헨리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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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4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1-15 | 김명준 |
| 158843 | 사르디스 교회에게 편지 (묵시3:1-6)|1| | 2022-11-15 | 김종업로마노 |
| 158842 |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11-15 | 김종업로마노 |
| 15884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9,1-10/연중 제33주간 화요일)|2| | 2022-11-15 | 한택규 |
| 158840 | 주님! 볼 수(호라우) 있게 해 주십시오 (루카18,35-43) | 2022-11-1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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