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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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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7) 22.11.15.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사람 되기 위하여 내면을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고 회개하며 바로 세워 나가도록 도와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부자로서 풍족하여 모자람이 없다.′ 하고 네가 말하지만, 사실은 비참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것을 깨닫지 못한다. (묵시 3,17)
그분께서 당신의 자비를 우리에게 베푸시고 우리 시대에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를! (집회 50,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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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65 | 이미 완성된 천상의 교회 (묵시4:1-11)|1| | 2022-11-16 | 김종업로마노 |
| 158864 |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11-16 | 김종업로마노 |
| 15886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내 안에서 자라나는 하느님 나라 형성 단계|1| | 2022-11-15 | 김글로리아7 |
| 158862 | ★★★★★† 32. 하느님의 뜻과 일치된 행위만이 완전무결하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11-15 | 장병찬 |
| 158861 | ★★★† 31. 예수님의 뜻으로 예수님과 함께 바치는 기도의 열매 [천상의 책] / 교회인 ...|1| | 2022-11-1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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