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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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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7) 22.11.15.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사람 되기 위하여 내면을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고 회개하며 바로 세워 나가도록 도와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부자로서 풍족하여 모자람이 없다.′ 하고 네가 말하지만, 사실은 비참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것을 깨닫지 못한다. (묵시 3,17)
그분께서 당신의 자비를 우리에게 베푸시고 우리 시대에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를! (집회 50,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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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48 |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1| | 2022-11-15 | 최원석 |
| 158847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2 내맡김의 힘|2| | 2022-11-15 | 박진순 |
| 158846 | 회개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1-15 | 최원석 |
| 158845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60] 선행이라는 열매를 맺을 때 비로소 하느님의 사람이라 ...|1| | 2022-11-15 | 김동진스테파노 |
| 15884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1-15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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