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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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누군가가 싫어도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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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탄스러울 뿐이다. 성공회 신부가 누군가 죽기를 원하고 말했다는 것에 화가 났고, 천주교에도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부끄러웠고, 아직 우리는 아무런 사죄가 없다는 것이 그저 개탄스러울 뿐이다.
주기도문을 우리가 끝까지 바칠 자격이 있을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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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11 | 유흥식 추기경은 박주환을 파문요청하라 | 2022-11-15 | 안세훈 |
| 226412 | 유흥식 추기경은 박주환을 파문요청하라 | 2022-11-15 | 안세훈 |
| 226410 | 11.15.화."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루카 19, 5)|1| | 2022-11-15 | 강칠등 |
| 226409 | 성공회 신부는 파면 됐다는데요|2| | 2022-11-15 | 김수연 |
| 226408 | ★★★★★† 29.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 [천상의 책] ...|1| | 2022-11-1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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