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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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누군가가 싫어도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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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탄스러울 뿐이다. 성공회 신부가 누군가 죽기를 원하고 말했다는 것에 화가 났고, 천주교에도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부끄러웠고, 아직 우리는 아무런 사죄가 없다는 것이 그저 개탄스러울 뿐이다.
주기도문을 우리가 끝까지 바칠 자격이 있을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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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24 | 정의구현? 사제단......|2| | 2022-11-15 | 문창호 |
| 226423 | 천주교 신자인게 부끄럽게만든 박주환신부 | 2022-11-15 | 송기학 |
| 226422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22-11-15 | 주병순 |
| 226421 | 사제가 사제답지 못한다면 사제직을 그만 두는게 순리 아닐까 생각됩니다....|2| | 2022-11-15 | 조혜영 |
| 226419 | 교구장님 눈가리고 아웅하지 마세요!!!|1| | 2022-11-15 | 김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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