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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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님 눈가리고 아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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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rlatndus59] 쪽지 캡슐

2022-11-15 ㅣ No.226419

조선시대때 왕비가 질투하여  짚으로 만든 인형에 바늘로 쿡쿡 쑤셔 병을 축원하는것이 발각이 되면 사약을 내렸습니다. 이건 그보다 더한 짓을 한거 아닙니까?(비행기에 200명이나 타고 있다는데요)

더더군다나 성직자 인데 말이지요

이런자는 성직자 자격이 안되는 근본 심성이 안되는 자입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이 무슨 성직자?        

면직이 아닌 정직이라구요? 역시 교구청은 신부 보호하는데만 적극적이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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