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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십(十)字가 의 상징물을 사랑의 상징물로 바꿀수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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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요한복음 1서 4장에서,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은 하느님이시다." 하느님 신앙이 곧 사랑/사랑이 곧 하느님 신앙뿐이라고 하셨다. 누가복음 18장21절에서,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요한복음12장47절에서, 에수님은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것이 아니라, 사랑심으로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느님과 예수님의 상징이 죽음의 십(十)字가가 사랑의 상징물이 되었어는 인간삶을 더욱 잔인하게, 영원히 罪人으로, 살수 밖에 없도록하는 상징물 이상도 이하도 아님니다. 태어날때부터 罪人임을 면하지 못하게하는 가혹한 상징물에 불가할 따름입니다. 인간삶이 사랑심의 표본으로 하느님과 예수님의 상징물이, 사랑심의 표현의 상징물로 바꿨으면 합니다. 지금의 십(十)자가 상징물도 紀元後(콘스탄티누스 황제1세, 기독교를 AD.313년에 처음 공인한 황제) 3世期에 制定되어 사용하기 지작 되었다고 했습니다. 언젠가 어느땐가 하느님과 예수님의 참사랑心 표현의 상징물(symbol)로, 대체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글옮긴이~李도희(아오스딩) 拜. - - - - - - - - - - - - - - - - - - - - - - <십자가 상징물 생성 유래>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콘스탄틴 시대는 예수님 시대로부터 약 300년 뒤입니다.
이는 십자가가 바로 교회가 로마제국으로부터 핍박을 받을 때 사용되었던 사형 도구였기 때문입니다.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이전 교회가 박해받고 있을 동안에는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한 기독교인들이 존재했고,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으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기독교 우대 정책을 펴면서 교회는 급격히 세속화되었습니다.
교회 안에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을 금하셨지만 이미 세속화된 교회들은 십자가를 교회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교회 안을 장식하게 되었고 이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기독교의 상징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무 상관이 없는, 교회가 세속화되며 자리 잡게 된 우상에 불과합니다.
우상숭배를 엄중히 금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고 있습니다.
초대교회 신앙을 되찾으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것'의 진짜 출처|작성자 tweety
글옮긴이~李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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