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
|
221116.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미나를 나누어주며, 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하여라.”(루카 19,13) 겨울의 길목입니다. 바퀴를 달고 달아나는 가을의 뒷모습이 을씨년스럽고, 길가에 군데군데 몰아다 놓은 가을의 노고, 가을의 땀방울이 쓸쓸합니다. 그런데 잎이 떨어지고 꽃도 떨어지고 나면, 그 나무가 속이 꽉 찬 나무인지 속 텅 빈 나무인지가 훤히 드러나 보입니다. 이 늦가을 우리의 몸을 치장하고 있던 가식과 허영의 옷들을 벗어버리고, 우리의 속내를 들여다보아야 할 때입니다. 오늘의 말·샘기도(기도나눔터) “미나를 나누어주며, 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하여라.”(루카 19,13) 주님! 믿음과 사랑이 꽉 찬 열매를 들고 당신 앞에 나서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910 | 배에서는 쓰더라. (묵시10:1-11)|1| | 2022-11-17 | 김종업로마노 |
| 158909 |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11-17 | 김종업로마노 |
| 158908 | ★★★★★† [하느님의 뜻] 35. 오직 하느님의 뜻만이 인간을 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든다. ...|1| | 2022-11-17 | 장병찬 |
| 158907 | ★★★† [하느님의 뜻] 36. 사랑 안에 당신 자신을 쏟아 붓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천상 ...|1| | 2022-11-17 | 장병찬 |
| 158906 | ★★★† 제14일 - 자신의 거처인 성전에 도착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동정 ...|1| | 2022-11-17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