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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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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9) 22.11.17.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항상 깨어 있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부족한 것임을 깊이 인식하여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가르침을 철저하게 살려는 자세를 갖추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루카 19,44)
결론 나는 지성과 지식에 대한 가르침을 이 책에 기록해 놓았다. 예루살렘 출신 엘아자르의 아들, 시라의 아들인 나 예수는 마음으로부터 지혜를 이 책에 쏟아 부었다. (집회 50,2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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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94 | 찬미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11-17 | 최원석 |
| 158893 | <사목생활과 영성생활> | 2022-11-17 | 방진선 |
| 15889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9,41-44/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 2022-11-17 | 한택규 |
| 158891 | 감사하는 마음은 | 2022-11-17 | 김중애 |
| 158890 | 지금이 영원이다. | 2022-11-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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