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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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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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기능을 잃어 버린 모습입니다.
옳고 그름 보단 좌우만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보편적인 상식으로 옳지 않으면 맘에 안들더라도 가만히 계시면 될 것을..
공연히 나서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예수님을 뵐 수 있을지 길을 잃어 버린 듯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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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58 | 순교를 각오하고 시대의 위기를 성토한 박주환 미카엘 신부님을 위해 기도합시다|8| | 2022-11-17 | 하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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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54 |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 ...|1| | 2022-11-1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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