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1-18 ㅣ No.15891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30) 22.11.18.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에게 쉽지 않은 말씀도 잘 받아들이고 살게 해주시어 

꿀같이 단 참 맛의 내적 기쁨과 평화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것을 받아 삼켜라. 이것이 네 배를 쓰리게 하겠지만 입에는 꿀같이 달 것이다.”(묵시 10,9)

 

부록

시라의 아들 예수의 기도

임금이신 주님, 당신께 감사를 드리고 

저의 구세주 하느님이신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 이름에 감사를 드립니다. (집회 51,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91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8918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3 〈내맡김〉 해설|2| 2022-11-18 박진순
158917 <예수님의 이름으로 활동한다는 것>|1| 2022-11-18 방진선
158916 주님이 의논하지 않고 쓰시도록 하라. 2022-11-18 김중애
158915 실재 현존|1| 2022-11-18 김중애
1589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1.18)|1| 2022-11-18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