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실재 현존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2-11-18 ㅣ No.158915

 

실재 현존

오늘 날 예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세례성사와 성체성사를 통해

당신과 한 몸 이루기를

표현하는 사람들 가운데 계신다.

우리가 신자들을 나자렛 예수에 대한

믿음을 공통으로 가진 일련의

집단 정도로 생각하게 된다면

예수님은 썩 괜찮은 역사적

과거 인물로 남아버리게 된다.

그러나 성체성사에서 예수님 친히

당신 몸을 주시고 나누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는 진정한 실재요

현존이 무엇인지 알기 시작한다.

예수님께서는 은총이요 선물로

내어주신 당신의 몸과 피 안에

현존하시며, 이 몸과 피를 받아 모신

신앙인들의 몸 안에 현존하신다.

그리스도의 몸을 받아 모신 우리는

살아있는 그리스도가 된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52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8918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3 〈내맡김〉 해설|2| 2022-11-18 박진순
158917 <예수님의 이름으로 활동한다는 것>|1| 2022-11-18 방진선
158916 주님이 의논하지 않고 쓰시도록 하라. 2022-11-18 김중애
158915 실재 현존|1| 2022-11-18 김중애
1589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1.18)|1| 2022-11-18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