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방관과 침묵의 댓가 |
|---|
|
방관과 침묵의 댓가 보스턴 대학살 기념관 밖에 있는 비석에 새겨진 그 유명한 '마르틴 니묄러'의 시를 떠올리게 한다. "나치는 처음에 공산주의자를 숙청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기에 침묵했다. 마지막에 그들이 내게로 다가왔을 때 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6553 | ★★★† 51.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11-25 | 장병찬 |
| 226552 | ★★★† 제22일 - 아기 임금이신 예수님의 성탄. 베들레헴의 가정. [동정 마리아] / ...|1| | 2022-11-25 | 장병찬 |
| 226551 |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1| | 2022-11-25 | 장병찬 |
| 226550 |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2022-11-25 | 주병순 |
| 226549 | 11.25.금."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1| | 2022-11-25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