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 자신 |
|---|
|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지만, 정작 거지(길손)에게 비를 피할 처마조차 내어 놓지 않는구나! 하느님을 대신하는 목자라는 자들은 자신의 안위에만 급급하고, 길잃고 방황하는 양(형제)에는 눈길조차 주지않는 자칭 거룩한 신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1779 |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교회인가|1| | 2022-12-08 | 장병찬 |
| 101778 | 나눕니다. | 2022-12-08 | 김수정 |
| 101776 | 경사롭다 (O holy night)|1| | 2022-12-08 | 강칠등 |
| 101775 | 코스모스 | 2022-12-07 | 이경숙 |
| 101774 | 평화를 빕니다. | 2022-12-07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