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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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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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지만, 정작 거지(길손)에게 비를 피할 처마조차 내어 놓지 않는구나! 하느님을 대신하는 목자라는 자들은 자신의 안위에만 급급하고, 길잃고 방황하는 양(형제)에는 눈길조차 주지않는 자칭 거룩한 신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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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60 | ★★★† 제31일 - 지상에서 천국에로의 이행 - 행복한 입장. [동정 마리아] / 교회인 ...|1| | 2022-12-05 | 장병찬 |
| 101759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 ...|1| | 2022-12-05 | 장병찬 |
| 101757 | ★★★★★† 67.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12-04 | 장병찬 |
| 101756 | ★★★★★† [하느님의 뜻] 68. 영혼이 하느님 뜻의 생명을 자신 안에 완성하는 법 [천 ...|1| | 2022-12-04 | 장병찬 |
| 101755 | ★★★† 제30일 - 초대 교회의 요람이며 본거지, 성령 강림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2-0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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