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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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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서시 윤동주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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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28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 2022-11-29 | 장병찬 |
| 101726 | 본향을 향하여 ♬ ~ 19처 ( 의정부교구 황사영,알렉시오 순교자 묘 1차/2차 )|3| | 2022-11-29 | 이명남 |
| 101725 | 양심 | 2022-11-29 | 이경숙 |
| 101724 | 무감각 | 2022-11-29 | 이경숙 |
| 101723 | 죽는 날까지....... | 2022-11-29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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