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죽는 날까지....... |
|---|
|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서시 윤동주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1767 | ★★★† [동정 마리아] 제1일 - 원죄 없는 잉태에 있어서 하느님 뜻의 첫째 단계 / ...|1| | 2022-12-06 | 장병찬 |
| 101766 | ★★★★★† [하느님의 뜻] 71. '창조 피앗'과 '구원 피앗' 및 '하느님 뜻 피앗’ ...|1| | 2022-12-06 | 장병찬 |
| 101765 |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교회인가|1| | 2022-12-06 | 장병찬 |
| 101762 | ★★★★★† 70.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피앗’과 둘째 ‘피앗’ [천상의 책] / ...|1| | 2022-12-05 | 장병찬 |
| 101761 | ★★★† 69. 하느님 뜻의 첫 자녀들을 보시며 미소를 지으시는 예수님. [천상의 책] / ...|1| | 2022-12-05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