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7일 (목)
(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무감각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11-29 ㅣ No.101724

 

 

 

     마음을 다치지 않아서 좋다.

     

     상처가 패이지 않아서 좋다.

     

     사랑이 아프지 않아서 좋다.

    

     그리움이 깊지 않아서 좋다.

    

     미움이 일지 않아서 좋다.

     

     죄짓지 않아서 좋다.

     

     마음이 가벼워서 좋다.

     

     십자가가 무겁지 않아서 좋다.

    

     나이를 먹으니 참 좋다.

     

     진실한 사랑이 참 좋다.

    

     미소한 사랑이 좋아진다.

     

     행복해서 정말 좋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2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728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2022-11-29 장병찬
101726 본향을 향하여 ♬ ~ 19처 ( 의정부교구 황사영,알렉시오 순교자 묘 1차/2차 )|3| 2022-11-29 이명남
101725 양심 2022-11-29 이경숙
101724 무감각 2022-11-29 이경숙
101723 죽는 날까지....... 2022-11-29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