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2일 (토)
(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자유게시판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스크랩 인쇄

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12-07 ㅣ No.226648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22년 12월 7일 수요일 (백) 

 

☆ 대림 시기 

 

암브로시오 성인은 340년 무렵 로마인 가문에서 

태어나 트레비리(지금의 독일 트리어)에서 자랐

다. 일찍부터 법을 공부한 그는 변호사로 활동

하였고, 로마에서 공직 생활도 하였다.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교가 된 암브로시오는 아리우스 이단

에 맞서 정통 그리스도교를 옹호하였다. 

그는 히 전례와 성직의 개혁을 꾸준히 실행하

는 한편, 제의 간섭을 물리치고자 많은 노력을 

울였다. 

암브로시오 주교의 훌륭한 성품과 탁월한 강론은 

마니교의 이단에 깊이 빠져 있던 아우구스티노 

인을 교회로 이끌다. 397년에 세상을 떠난 그

는, 예로니모 성인과 아우구스티노 성인, 그레고

리오 성인과 함께 서방 교회의 4대 ‘교회 학자’로 

칭송받고 있다.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보라, 당신 백성 구원하러 주님이 오시리니 주

   님을 맞이하러 달려가는 이는 복되어라.

◎ 알렐루야. 

 

복음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

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92 

 

부활의 꿈 ! 

 

하느님 

은총 


어두운 

지역 

 

건너 

지나서 

 

진리 

정의 

평화 


향하여 

새로 

 

길을 

나선 


순백 

비둘기 


어려 

워도 


용감한 

걸음 시작하고 있는 풍경이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19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