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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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12-07 ㅣ No.101774

 

 

평화를 빕니다.

당신의 가슴이 평화의 기쁨으로

가득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당신의 가슴이 사랑의 행복으로

가득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당신의 마음이 충만한 연민으로

넘치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당신의 마음에 저의 겸허한 사랑이

따스한 위로로 함께 하시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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