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코스모스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12-07 ㅣ No.101775

 

 

 

가녀린 줄기에

아름다운 꽃잎이....

바람에 흔들리는 춤사위가

눈앞에 아른데는 사랑 같아라.....

넙죽 엎드려 절하고^^

기쁨으로 미소짓는 얼굴이

어느꽃이 그리 이쁘랴.....

청아한 목소리와

우아한 기품으로

바람따라 흔들리는 춤사위가

어찌그리 미쁜지......

밝은 얼굴 환한 미소

그대마음 가득히 기쁨으로 넘치소서.

 

광야.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12 0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