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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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슬기로운 신앙생활/양승국 스테파노신부▶신부님모친 선종(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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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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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827 | 01.03.화."과연 나는 보았다."(요한 1, 34) | 2023-01-03 | 강칠등 |
| 226826 | ★★★★★† 97. 하느님의 뜻에 대해 기록하는 것에 악마가 격분하는 까닭 / 교회인가|1| | 2023-01-02 | 장병찬 |
| 226825 | ★★★† 제27일 - 그리스도의 수난. 하느님을 살해한 죄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3-01-02 | 장병찬 |
| 226824 |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 2023-01-02 | 장병찬 |
| 226823 | † 6. 하느님께 봉헌된 자들이 앞장서라!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시지]|1| | 2023-01-0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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