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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슬기로운 신앙생활/양승국 스테파노신부▶신부님모친 선종(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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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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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799 | † 3. 하느님 뜻에 맞는 삶의 힘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시지]|1| | 2022-12-30 | 장병찬 |
| 226798 | † 예수님!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2-12-30 | 장병찬 |
| 226797 |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 2022-12-30 | 주병순 |
| 226796 | 12.30.금.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 ...|1| | 2022-12-30 | 강칠등 |
| 226795 | 저에게는 희망이 필요합니다|4| | 2022-12-30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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