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건의] 교무금, 기부금과 같이 성당 희망 업무(봉헌초, 성탄꽃 등) 계좌이체제 도입 |
|---|
|
+ 찬미 예수님
건의의 마땅한 창구를 찾지 못하여 이곳에 글을 올려 봅니다.
주변에 뜻을 같이 하는 분들도 계시기도 하여
PBC방송, 각 교구 사회복지회, 대도시 본당의 예와 같이
미사봉헌을 비롯한 성소후원, 사회복지회 기부 등의 계좌이체와 같이
본당에서 진행되는 희망 업무에 대해서도
통화 현찰 납입 외 계좌이체제 도입을 건의 드립니다.
본당을 방문하여 성모상 앞 묵상 가정을 위한 초봉헌 외
다른 부분에서 오직 현찰 납입만을 고집하는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편리한 납입 방식에 따라 계좌이체제도 허용될 수 있을 것이고
한 편으로는 보다 투명하게 재정관리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당 소속 성물방에서 구매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돈이 없이 무작정 성물을 구매하러 방문한 것이 아닐진데
성물방에서 거스름돈을 구비하지 않아 성물판매를 두고 "0원이 없냐", 조롱의 말과 비웃음을 함께 들어야 할 이유는 없으니요.
본당 사무실의 운영시간도
일반 통상의 사무실 운영시간과도 다르고 거기에 또 요일별로 달라
본당 사무실 운영시간임에도 쉽지 않은 유선통화도 맞추기 위해 애로가 있습니다.
본당의 희망 업무에 있어 현찰 납입 외 계좌이체제 도입 건의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6866 |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 교 ...|1| | 2023-01-07 | 장병찬 |
| 226865 | † 11. 원죄의 귀결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시지]|1| | 2023-01-07 | 장병찬 |
| 226864 | †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3-01-07 | 장병찬 |
| 226863 | "천국"으로 가는 신앙의 단계|1| | 2023-01-07 | 홍성자 |
| 226862 |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 2023-01-07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