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1.12(목) 내 이름은 |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6960 | † 1-2 우리는 하느님 앞에 서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설명해야 [오상 ...|1| | 2023-01-18 | 장병찬 |
| 226959 | † “매일 방문하는 나 (예수)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 2023-01-18 | 장병찬 |
| 226958 | 베트남 떠나는 박항서의 항공권 선물 | 2023-01-18 | 박윤식 |
| 226957 |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 2023-01-18 | 주병순 |
| 226956 | 01.18.수."손을 뻗어라."(마르 3, 5)|1| | 2023-01-18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