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우상 앞에 놓았던 제물 (고린토 8장) |
|---|
|
우상 잎에 놓았던 제물을 먹는 문제가 나왔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세상에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또 하느님은 한분밖에 안계십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이런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교우들은 아직까지도 우상을 섬기던 관습에 젖어 있어서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을 먹을때는 그것이 참말로 우상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양심이 약하기 떄문에 그 음식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더럽혀졌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이 우리를 하느님께로 가까이 나가게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안 먹었다고 해서 손해 될것도 없고 먹었다고 해서 이로운 것도 없습니다 다만 여러분의 자유로운 행동이 믿음이 약한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7098 | † 7-1 참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고난을 매일 묵상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 ... | 2023-01-31 | 장병찬 |
| 227097 | †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하였다. [파우스티나 성녀 ... | 2023-01-31 | 장병찬 |
| 227096 |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 ... | 2023-01-31 | 손재수 |
| 227094 |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 2023-01-31 | 주병순 |
| 227093 | 돈보스코라면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살레시오회 | 2023-01-31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