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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앞에 놓았던 제물 (고린토 8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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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잎에 놓았던 제물을 먹는 문제가 나왔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세상에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또 하느님은 한분밖에 안계십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이런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교우들은 아직까지도 우상을 섬기던 관습에 젖어 있어서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을 먹을때는 그것이 참말로 우상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양심이 약하기 떄문에 그 음식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더럽혀졌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이 우리를 하느님께로 가까이 나가게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안 먹었다고 해서 손해 될것도 없고 먹었다고 해서 이로운 것도 없습니다 다만 여러분의 자유로운 행동이 믿음이 약한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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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082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3-01-30 | 장병찬 |
| 227081 | 어라, 신고가 한 건도 없습니다 -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죄 | 2023-01-29 | 신윤식 |
| 227080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 2023-01-29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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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077 | ★★★★★† 28. 하느님 뜻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정점이다. [천 ... | 2023-01-2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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