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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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피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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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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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168 |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1| | 2023-02-07 | 장병찬 |
| 227167 | † 12. 천사가 우리에게 부러워하는 것은 딱 한 가지.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상집]|1| | 2023-02-07 | 장병찬 |
| 227166 | †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3-02-07 | 장병찬 |
| 227165 |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 2023-02-07 | 주병순 |
| 227164 | 아클라모 합창단에서 신입단원을 모십니다. | 2023-02-07 | 조상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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