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 |
|---|
|
어린 시절의 사랑은 너무도 아팠습니다. 풋사과 먹고 배아픈것처럼 온영혼이 아팠지요. 지나고보니 별것도 아니것을요. 어리석은건 제 자신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아주 오래전에 남자의 본성을 알려주셨는데 환상속에서 살아온 저의 인생입니다. 애초에 영원한 사랑 같은건 없었습니다. 가슴이 시리지만 인정할수밖에 없는 사실입니다. 오로지 영원이신 예수님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2251 | ★★★★★† [하느님 뜻] 94. 교회의 중심에서 새로운 태양으로 떠오를 책 / 교회인가|1| | 2023-03-03 | 장병찬 |
| 102250 |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 ...|1| | 2023-03-03 | 장병찬 |
| 102249 | † 34. 세상의 비판에 대해 걱정하지 마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상집]|1| | 2023-03-03 | 장병찬 |
| 102248 | †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 하느님을 사랑하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1| | 2023-03-03 | 장병찬 |
| 102247 | 가톨릭성가 섹소폰연주 신청곡 받습니다 | 2023-03-03 | 박태용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