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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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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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안보이면 자신이 안드러난다고 생각하는것은 어리석습니다. 어딜가나 대낮에 얼굴을 들고 다녀야 합니다. 밤에야 얼굴을 어둠에 감출수있다고 하겠지만 햇빛이 찬란한 대낮에는 그얼굴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꼭 하느님앞에서 자신의 얼굴이 낱낱이 드러나게 될것입니다. 얼굴들고 다니는 걸음이 참 신기합니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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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264 | † 주님,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3-03-05 | 장병찬 |
| 102263 | 복|1| | 2023-03-05 | 유재천 |
| 102262 | ★★★★★† 96.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것과 이 뜻을 행하는 것의 차이 / 교회인가|1| | 2023-03-05 | 장병찬 |
| 102261 | ★★★★★† 95.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새롭고 특별한 방식의 삶 / 교회인가|1| | 2023-03-05 | 장병찬 |
| 102260 |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숨을 거두시 ...|1| | 2023-03-0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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