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얼굴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3-03-05 ㅣ No.102256

 

 

얼굴이 안보이면

자신이 안드러난다고 생각하는것은

어리석습니다.

어딜가나 대낮에 얼굴을 들고

다녀야 합니다.

밤에야 얼굴을 어둠에 감출수있다고

하겠지만

햇빛이 찬란한 대낮에는 그얼굴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꼭 하느님앞에서

자신의 얼굴이 낱낱이 드러나게 될것입니다.

얼굴들고 다니는 걸음이

참 신기합니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6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2258 †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3-03-05 장병찬
102257 완벽한 인간 2023-03-05 이경숙
102256 얼굴 2023-03-05 이경숙
102255 가증스러운 2023-03-04 이경숙
102254 ? 2023-03-04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