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성지순례ㅣ여행후기

브뤼기에르 초대 조선교구장 시복시성 기원 성지순례Coming back i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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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근 [ectour] 쪽지 캡슐

2023-05-06 ㅣ No.145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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