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성가게시판

나 무엇과도 주님을 X 은총에 이끌린 삶 3 향기 품은 생활성가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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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namilnim] 쪽지 캡슐

2023-07-19 ㅣ No.1291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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