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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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2박3일 울릉도 여행기(10월24일~26일), 재게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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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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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582 |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1| | 2023-10-31 | 손재수 |
| 229581 | † 022.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3-10-31 | 장병찬 |
| 229580 | 8-3 연옥의 거주자들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1| | 2023-10-31 | 장병찬 |
| 229579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3-10-31 | 장병찬 |
| 229578 | ★71. 예수님이 사제에게 - 교회는 신적이고 인간적인 완전한 사회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1| | 2023-10-3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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