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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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금수저가 가족 몰래 탈북을 결심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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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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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866 |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 2023-11-29 | 손재수 |
| 229865 | 11.29.수."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루카 21, 19) | 2023-11-29 | 강칠등 |
| 229863 | † 049. 예수님께서는 당신 대리자들인 사제들을 각별히 보호하신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1| | 2023-11-28 | 장병찬 |
| 229862 | 북한 금수저가 가족 몰래 탈북을 결심한 이유 | 2023-11-28 | 대태 |
| 229861 | 1. 오스트리아의 마리아 심마 [연옥 영혼과의 대화 / "Get Us Out Of Here ... | 2023-11-2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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