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최강욱의 ‘암컷’ 이어 ‘방울’...이번엔 함세웅 “여성 비하” |
|---|
|
저런게 성직자? 내게는 듣보잡인데 불의구현 사탄단에서는 독보적인 사탄으로 추앙하는지는 모르겠네.. 쓰레기는 분리수거 합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9747 | † 038.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1| | 2023-11-17 | 장병찬 |
| 229746 | 6. 열렬한 기도는 하느님을 움직인다!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1| | 2023-11-17 | 장병찬 |
| 229745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3-11-17 | 장병찬 |
| 229744 | ★87. 예수님이 사제에게 - 벗이며 공동 구속자인 사람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2| | 2023-11-17 | 장병찬 |
| 229742 |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 2023-11-17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