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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사건으로 알게된 TK 수껄의 정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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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아무리 날리면이라고 국민을 우습게 알아도 참 굳건하게 옹호하고 편 들고 찬양해서 "쟤 소위 말하는 TK 수껄 아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몰고 가자니 지역차별하는 것 같아서 참고 있었는데 이번에 TK 수껄 커밍아웃하면서 "아 저래서 늘 지지율이 바닥을 치면 대구를 찾는구나. 그래서 아무리 국민을 무시하고 일본에 나라 팔아먹고 독재자 짓을 하고 사기 치고 깡패 짓 해도 늘 옹호하고 찬양하는구나."
아무리 지역감정에 사로잡혀 저런 극악무도한 것들을 지원하고 찬양하는 짓은 매국행위이니 정신 좀 차려라.
고 말해도 영남일보에 세뇌당한 뇌는 바뀌지 않을 거다.
평생 저렇게 나라 팔아먹고 매국하고 찬일하고 온갖 나쁜 짓만 하다가 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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