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스크랩 인쇄

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3-12-21 ㅣ No.230170

 

 

(자) 12월 21일 

2023년 12월 21일 목요일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임마누엘, 저희 임금님, 어서 오소서. 주 하느님, 저희를 구원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45
39 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40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

사하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42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

되십니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44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45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71 

 

눈 나라 ! 

 

하느님 

은총 


북극 

한파 


몰고 

왔을까 


순백 

함박눈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포근히 

덮여 

 

새싹 

으로 

 

돋아 

오르면 

 

온누리 

어디나 

 

성령님 

꽃불 피어나 활활 타오르며 번져가게 하시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0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230196 세례자 요한의 탄생 2023-12-23 주병순
230195 어쩌다 여기는 꼰대들의 도배 게시판이 되었나? 2023-12-23 신윤식
230194 2001년에 출시돼서 나름 유행탔던 추억의 게임기 2023-12-23 대태
230193 나의 칭호 2023-12-23 유경록
230192 가톨릭(천주교) 신자 21대 국회의원 당선자 명단 2023-12-23 이돈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