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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예수님께서 마구간에서 태어나게 되신 이유가 나이가 87세되고 81년도에 큰 체험하고 세례 받았으나 눈도 흐리고 하고픈 표현도 마음 뿐이니 양회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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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훈 [mbh1938] 쪽지 캡슐

2024-01-01 ㅣ No.230297

성경에 보면 예수남께서 스스로 마구간에서  태어나심을 택하신 것 같으나 어찌 보면 완전 그런 것은 아닌 듯 생각도 듭니다

성 요셉과 마리아님은 너무도 가난 하지만 않았어도  마구간은 피할 수 있지 않았을까도 합니다  

나자렛에서 베들레헴 까지 거리가 무려 170여 KM나 된다 하니 가난하니 나귀도 못 타고 걸어서 만삭이니 엄청난 고생과 문제는 그 때나 지금이나 돈이 너무 없으면 노숙 할 수 밖에 천사에 예고로 아기 이름까지 지음 받은 그 분들에 마음은 상상 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내가 하고 픈 말은 지금 호의  호식 하며 산다는 우리의 마음에는 아직도 아기 예수님을 마구간에 다가 모시고 있지는 않은가?

요즘엔 산후 몸조례 문제도 심각 히게 생각하고 나도 50년 전에 안 사람 산 후 2주 만에 너무 몰라서 무리한 일을 시켰다가 그 후 그 후유증으로 불치병으로 금년까지 50년을 고생하고 삽니다 그러다 보니 나도 마음 뿐 가난한 살림에 병원비 다 쓰고 성탄 때 되면 나는 단 한 번도 성모님과 아기 예수님께 제대로 된 마음을 봉헌하지 못하여 여러분들도 나같이 어리석어서 평생 고생하고 어리석음에서 헤매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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