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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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부터 자신을 배웅하는 부모님을 찍은 사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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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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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355 | 하느님의 이름을 부당하게 불러서는 안된다 | 2024-01-06 | 유경록 |
| 230352 |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24-01-06 | 주병순 |
| 230350 | 01.06.토.“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르 1, 11) | 2024-01-06 | 강칠등 |
| 230349 | 그대여! 지금 힘드신가요?|1| | 2024-01-06 | 양남하 |
| 230348 | † 086.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1-0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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