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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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부터 자신을 배웅하는 부모님을 찍은 사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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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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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350 | 01.06.토.“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르 1, 11) | 2024-01-06 | 강칠등 |
| 230349 | 그대여! 지금 힘드신가요?|1| | 2024-01-06 | 양남하 |
| 230348 | † 086.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1-05 | 장병찬 |
| 230347 | 7. 죽음의 순간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1| | 2024-01-05 | 장병찬 |
| 230346 |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 2024-01-0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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